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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노영민·이재명·이재현, 이건희 빈소 조문…무슨 말 했나 10-26 11:47

(서울=연합뉴스) 25일 별세한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빈소에 정계와 재계 관계자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이날 오후 7시 25분께 빈소를 찾은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은 "한국 재계의 상징이신 이건희 회장의 별세를 깊이 애도하며, 유가족분들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는 문재인 대통령의 위로 메시지를 유족들에게 전했는데요.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오후 9시 46분께 빈소를 방문해 "조문 말씀을 드리려고 왔다. (이건희 회장은) 어쨌든 한 시대의 별이신데, 명복을 빈다"라고 취재진에게 말했습니다.

이건희 회장의 조카인 이재현 CJ 회장도 가족과 함께 조문했습니다. 이재현 회장은 "국가 경제에 큰 업적을 남기신 위대한 분"이라며 "저에게는 자랑스러운 작은 아버지"라며 유족을 위로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황윤정·손수지>

<영상: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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