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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스페셜] 몬스타엑스 기현, 셔누가 전하는 '천년정신'의 여정 10-25 21:52

(서울=연합뉴스) 이세영 기자 = "정말 아름다운 경주 다보탑이 제 손안에 있습니다. 10원 동전에 다보탑이 새겨져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싶어요"

문화재청과 한국문화재재단이 운영하는 문화유산방문캠페인 유튜브 콘텐츠 '몬스타엑스와 함께 하는 Kpop 투어 2편(진행:배우 지주연)'에서 몬스타엑스 기현이 다보탑이 새겨진 10원 동전을 보여주며 한 말이다.

기현은 "10원 동전에 새겨진 탑이 자랑스러운 천년 문화유산 다보탑이라는 사실을 알리고 싶어 제 손안에 다보탑이 있다고 말했다"며 "소중한 동전은 다시 수거하겠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몬스타엑스 리더인 셔누는 "수학여행 때 가봤으나 그땐 너무 어려서 잘 안보였지만 지금 보니 우리 조상님들의 월등한 기술력을 알게 돼 자부심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배우 지주연의 진행으로 이어진 'Kpop 투어' 유튜브 콘텐츠 2편에서 몬스타엑스 멤버 기현과 셔누는 7개의 문화유산길 중 천년정신의 길을 설명했다.

지주연은 "석굴암이야말로 신라 장인들의 기교와 신앙심의 깊이를 보여주는 걸작"이라며 "기현씨는 '역사 똘똘이'같다"고 응수했다.

한편, 배우 지주연이 진행하는 '몬스타엑스와 함께 하는 대한민국 문화유산, Kpop 투어' 콘텐츠 시리즈는 매주 화요일 문화유산방문캠페인 유튜브채널(www.youtube.com/channel/UCIrUmO2KgB2_Yo0-P9BvuVA)에서 업데이트되고 있다.

[※ 편집자 주 = 연합뉴스는 코로나 재확산 위기를 맞아 한국문화재재단과 함께 문화유산방문캠페인 콘텐츠를 사회적 거리두기와 랜선 여행 체험의 방향에 맞게 8회에 걸쳐 연재할 예정입니다. 본 콘텐츠에 등장하는 출연진과 제작진은 철저한 방역과 사회적 거리두기 원칙을 준수하며 촬영에 임했음을 밝혀드립니다.]

sev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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