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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심한 일교차 유의…내일 밤 중서부 공기질 나빠 10-25 17:51


오늘 낮에는 비교적 포근했죠.

아침까지만 해도 공기가 많이 차가웠는데요, 한낮에는 서울이 18.2도까지 올랐습니다.

내일도 낮에는 포근하겠지만 아침에는 여전히 쌀쌀하겠습니다.

내륙을 중심으로 서리가 내리고 산지에서는 물이 얼기도 하겠습니다.

기온 변화가 참 심하죠.

이럴 때일수록 건강 잘 챙겨주셔야겠습니다.

내일 공기질 무난하겠습니다.

다만 낮부터 미세먼지가 들어오고 또 공기의 흐름도 느려져서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과 충청은 밤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의 공기질을 보이겠습니다.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대기가 점점 건조해지고 있습니다.

현재 강원 영동지역에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인데요, 강원 산지에는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 보시면 서울이 9도, 강릉 10도, 대구 8도를 보이겠고요.

충청과 전북 내륙에는 짙은 안개가 끼면서 가시거리가 많이 짧아지겠습니다.

오후부터는 안개가 걷히겠고요, 한낮에는 서울이 20도, 강릉 20도, 부산 2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이번 주 뚜렷한 비 소식 없이 맑고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겠고요.

주 후반에 또 찬 공기가 들어오면서 반짝 추워지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민지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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