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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구급차 막은 택시기사 징역 2년…"죄질 매우 불량" 10-21 17:14

(서울=연합뉴스) 응급환자를 이송하던 구급차를 상대로 고의 사고를 낸 혐의로 구속기소 된 택시기사가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다년간 운전업에 종사하면서 고의 사고를 일으키거나 단순 접촉사고에 입·통원 치료가 필요한 것처럼 하면서 보험금과 합의금을 갈취했다"며 "죄질이 매우 불량하다"고 지적했는데요.

다만 "올해 6월 발생한 사고의 경우 피고인의 범행과 구급차 탑승 환자의 사망 사이에 인과관계가 있다는 점을 바탕으로 기소가 이뤄지지는 않았다"며 "그 점은 양형에 참작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김해연·권민수>

<영상: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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