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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명 신규확진…국내감염 57명·해외유입 34명 10-21 10:00


[앵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91명 발생해 100명에 다시 육박했습니다.

국내 지역사회 감염자는 57명 발생했는데, 해외유입 신규 확진자가 34명으로 크게 늘었습니다.

보도국 연결합니다.

김장현 기자.

[기자]


네, 코로나19 확진자가 91명 새로 발생해 누적 확진자가 2만5,424명이 됐습니다.

일일 신규 확진자는 지난 15일부터 엿새째 두 자릿수를 유지했지만, 하루 전보다 33명 늘어 다시 100명에 육박했습니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국내 지역사회 감염자가 57명이고, 해외유입 확진자가 34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국내 감염자는 하루 전보다 16명 늘었지만 최근 사흘간 50명 안팎을 유지했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경기 21명, 서울 13명, 인천 6명 등 수도권이 40명을 차지했습니다.

이외 부산 10명, 대전 4명, 경북 2명, 울산 1명 등입니다.

신규 해외유입 확진자는 하루 전보다 17명 늘어난 34명으로 집계돼 크게 늘었습니다.

해외유입 확진자를 추정 유입국가별로 보면, 프랑스가 10명, 러시아 8명, 미국과 미얀마에서 각 3명 등입니다.


완치돼 격리해제된 확진자는 118명 늘어 누적 완치자는 2만 3,584명이 됐습니다.

현재 격리치료 중인 환자는 1,390명이고, 이중 위중증 환자는 명입니다.

사망자는 3명 늘어 누적 450명이 됐습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이번주 수도권 소재 요양병원에 대한 전수검사에 착수한데 이어 내일부터 2주간 전국 8,000여곳 요양병원의 방역실태 특별점검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방역당국은 점검 결과 드러난 문제점에 대한 개선책을 조속히 마련해, 외부로부터의 감염 요인을 차단할 방안을 마련한다는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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