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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손흥민 '45초 벼락골' 활약에도 아쉬운 무승부…"패한 느낌" 10-19 12:06

(서울=연합뉴스) 손흥민이 19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웨스트햄과 2020-2021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5라운드 홈 경기에서 해리 케인의 도움을 받아 킥오프 45초 만에 득점포를 가동했습니다.

지난 4라운드에서 멀티골을 달성했던 손흥민은 2경기 연속 득점으로 리그 7호 골을 작성했는데요.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3차 예선 득점까지 합치면 시즌 8호 골이었고, 프리미어리그 무대에서 개인 통산 60호 골이었습니다.

손흥민은 전반 8분에는 케인의 추가 골을 도우면서 이번 시즌 정규리그 2호 도움까지 기록하며 빛나는 활약을 펼쳤는데요.

하지만 토트넘이 후반 37분 추격골을 내주더니 후반 40분 자책골로 한 골을 더 허용한 뒤 후반 추가 시간에는 동점 골을 내주며 끝내 3-3으로 비겼습니다.

손흥민은 경기가 끝난 뒤 스카이스포츠와 인터뷰에서 "정말로 충격적이다"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는데요.

<제작: 김해연·이미애>

<영상: 토트넘 홋스퍼 유튜브·손흥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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