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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60여곳·유명 대학 등 옵티머스펀드에 투자 10-19 09:02


수천억원대 피해를 낳은 옵티머스자산운용 펀드에 수십곳의 기업과 유명 사립대학 등도 투자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증권업계 등을 통해 입수된 옵티머스 펀드 투자자 명단 자료에 따르면 법인과 개인 등 가입자 3,000여명이 이 펀드에 1조 5,000억원 가량을 투자했습니다.


이 중에는 한화종합화학과 오뚜기, BGF리테일 등 60여개 기업과 성균관대와 한남대, 건국대 등 유명 대학들이 포함됐습니다.


옵티머스의 펀드 중 5,000억원 규모가 환매 중단되면서 이들 기업과 대학은 투자금을 상당부분 돌려받지 못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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