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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알칸타라, 18승·다승 공동 선두…두산, PS 확정 매직넘버 '3' 10-19 08:54


프로야구 두산의 외국인 투수 라울 알칸타라가 다승 공동 선두에 올랐습니다.


알칸타라는 고척 스카이돔에서 벌어진 키움과의 원정 경기에서 6이닝 2실점으로 호투하며 팀의 8대2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시즌 18승을 거둔 알칸타라는 NC의 드루 루친스키와 다승 공동 선두가 됐습니다.


74승 고지에 오른 두산은 남은 7경기에서 3승 이상을 챙기면 자력으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합니다.


KIA 양현종은 LG전에서 8이닝 무실점을 기록하며 시즌 11승을 달성했고, 롯데의 댄 스트레일리는 홈런 4방을 터뜨린 타선의 지원 속에 팀 역대 외국인 선수 최다승인 14승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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