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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블레어 전 영국 총리, 자가격리 지침 위반으로 구설 10-19 08:25


토니 블레어 전 영국 총리가 2주간 자가격리 지침을 어겨 구설에 올랐습니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블레어 전 총리가 지난달 미국 워싱턴DC에서 귀국한 지 열흘 만에 식당에서 나오는 사진을 입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대해 블레어 전 총리 측은 미국으로 떠나기 전, 백악관에 도착하기 전, 영국으로 돌아온 직후 받은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면서 정부의 모든 지침을 따랐다고 강조했습니다.


블레어 전 총리는 지난달 15일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이스라엘, 바레인, 아랍에미리트 관계 정상화 협정 체결식에 참석하기 위해 미국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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