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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정 "나를 옭아매려 음모 꾸민 검사·변호사 고발" 10-19 06:08


강기정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이 옥중 입장문에 등장한 검사와 변호사를 고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강 전 수석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검찰이 저의 위치정보시스템 기록을 분석한다고 한다. 환영한다" 면서 오늘(19일) 오전 서울남부지검에 이들에 대한 고발장을 제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전 회장은 입장문에서 "전관인 A변호사가 '여당 정치인들과 청와대 강기정 수석을 잡아주면 보석으로 재판을 받게 해주겠다"고 말했다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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