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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용인·파주∼서울 11개 노선 하루 44회 증차 10-18 17:31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화성과 수원, 용인, 파주에서 서울을 오가는 광역급행버스 11개 노선에 전세버스를 투입해 하루 44차례 운행이 늘어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증차 운행 지원사업 노선은 출퇴근 시간대 이용객이 많거나 배차 간격이 긴 곳을 중심으로 선정됐으며, 지난달부터 증차 운행 준비를 마친 기초 지자체부터 순차적으로 시행됩니다.


지난달 이미 증차운행을 시작한 화성과 성남시의 경우, 출퇴근 시간대 평균 배차 간격이 증차운행 이전과 비교해서 6분 가량 줄어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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