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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코나EV' 또 화재…전세계서 14건 발생 10-18 17:31


현대자동차가 전기차 코나EV에 대해 리콜 결정을 내린 가운데 또다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어제(17일) 새벽 3시 40분쯤 경기 남양주시 와부읍 주민자치센터 주차장에 세워진 코나EV에서 불이 났습니다.


코나EV는 2018년 출시 이후 국내 10건, 해외 4건 등 모두 14건의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자동차안전연구원은 배터리 셀의 양극판과 음극판 사이에 있는 분리막이 손상돼 내부 합선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는 조사결과를 내놨습니다.
현대차는 국내를 비롯해 전세계 7만7천대의 코나EV를 리콜하겠다며 조기 진화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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