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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머스 투자' 與김경협 "얼마든지 특검하자" 10-18 17:19


옵티머스펀드에 투자한 더불어민주당 김경협 의원이 "증권사 직원 권유에 따른 단순 투자였다"며 "얼마든지 특검을 해보자"고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에게 제안했습니다.


김 의원은 주 대표가 자신과 진영 행안부 장관의 옵티머스 투자를 놓고 권력형 게이트 운운하면서 특검을 요구한다며, "이번엔 특검으로 낱낱이 밝히자는 주장에 동의한다"고 말했습니다.


특검 결과에 대해선 의원직을 걸고 책임지자고 했습니다.


김 의원은 다만, 특검이 공수처 출범을 지연시키는 도구로 악용돼선 안 되기 때문에 야당이 먼저 공수처장 후보추천위원부터 추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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