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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검사 접대' 주장 라임 김봉현 연이틀 조사 10-18 13:39


법무부가 '라임 사태'와 관련해 검사들에게 술 접대 등 로비를 했다고 주장한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을 연이틀 조사했습니다.


법무부는 김씨의 옥중 입장문이 공개된 지난 16일부터 이틀간 김 씨를 상대로 검사 접대 주장의 진위 여부를 확인하는 작업을 벌였습니다.


앞서 김씨는 검찰 출신 변호사와 현직 검사 3명 등에게 금품접대 등 로비를 했으며, 이 가운데 1명이 라임 수사팀에 합류했다는 내용의 입장문을 공개했습니다.


김씨 입장문이 공개되자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즉각 감찰을 지시했고 윤석열 검찰총장도 라임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남부지검에 검사 비위의혹을 신속히 수사하라고 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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