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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강기정 GPS 분석…5천만원 의혹 수사 10-18 13:26


검찰이 강기정 전 청와대 정무수석의 GPS 위치정보 기록을 확보해 정관계 로비 의혹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서울남부지검은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과의 면담에서 지난해 7월 강 전 수석의 GPS 기록을 토대로 전후 사정을 물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지난해 7월은 김 씨가 이강세 스타모빌리티 전 대표를 통해 강 전 수석에 5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주장한 시점입니다.


강 전 수석은 금품수수 의혹을 부인하며 김 전 회장을 위증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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