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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K] "너 버린 거 아니야"…44년 만에 찾은 딸에게 한 말 10-18 09:00


이응순 씨는 44년 전 세 살배기 딸을 잃어버렸습니다. 영영 찾지 못할 줄 알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이응순 씨와 유전자 정보가 일치하는 사람이 미국에 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렇게 어머니와 딸은 44년 만에 화상대화로나마 서로의 얼굴을 확인했습니다.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구성 김보윤, 편집 고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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