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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차기 총재로 정지택 전 두산 구단주 대행 추천 10-14 08:25


정지택 전 두산 베어스 구단주 대행이 프로야구를 이끌어 갈 차기 KBO 총재로 추대됐습니다.

KBO 이사회는 올해 임기 만료를 앞둔 정운찬 현 총재가 연임 의사가 없다고 밝힘에 따라 차기 총재로 정 전 구단주 대행을 만장일치로 추천했습니다.

정 전 구단주 대행은 두산건설과 두산중공업 부회장을 지냈고 2007년부터 2018년까지 두산 베어스 구단주 대행을 역임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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