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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가수 구하라 빈 자택서 금고 사라져 10-12 18:02

(서울=연합뉴스) 지난해 가수 구하라 씨가 숨진 뒤 계속 비어 있던 그의 자택에서 올해 초 금고가 도난돼 경찰이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12일 경찰과 구씨의 오빠 구호인 씨를 대리하는 법무법인 에스 노종언 변호사에 따르면 올해 1월께 서울 강남구 구씨의 자택에 누군가가 침입해 금고를 훔쳐 갔는데요.

노 변호사는 "집에 사람이 살지 않다 보니 4월 말에야 도난 사실을 알게 돼 5월에 관할 경찰서에 신고했다"고 말했습니다.

<제작: 황윤정·최수연>

<영상: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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