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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시안게임 첫 金' 최윤칠 고문 별세 10-08 18:18


한국 스포츠 역사상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의 주인공인 최윤칠 대한육상연맹 고문이 93세로 별세했습니다.

고인은 1954년 마닐라 아시안게임 육상 1,500m에서 금메달을 차지해 한국 선수 최초로 시상대 꼭대기에 섰습니다.

1948년 런던올림픽 마라톤에서는 선두로 달리다가 결승선을 3km 앞두고 근육 경련으로 안타깝게 기권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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