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금리 인하 요구해 3년여간 아낀 이자 1,137억 10-01 18:51


은행 고객들이 금리 인하를 요구해 3년 반 동안 아낀 돈이 1,100억원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이 국회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KB국민, 신한 등 9개 은행이 2017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고객들의 금리인하 요구를 수용해 절감된 이자는 1,137억원에 달했습니다.


금리인하 요구권 수용률은 2017년 41.5%를 기록한 이후 2년간 20%대를 유지하다 올해 상반기 32.5%로 다시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광고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