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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서 모자 피흘리며 숨져…경찰, 흉기 발견

10-01 16:42


추석인 오늘(1일) 경기 남양주시에서 60대 어머니와 40대 아들이 숨지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남양주경찰서에 따르면 오늘(1일) 오전 11시 5분쯤 남양주의 한 노상에서 60대 여성이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다는 119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 여성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수십 미터 떨어진 해당 여성의 주거지에서 피를 흘리며 쓰러져 숨져 있는 40대 남성과 흉기를 발견했습니다.


두 사람은 모자지간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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