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블랙박스] 남의 일 같지 않아서…도로 위 주저앉은 운전자 도운 청년들 10-02 08:00

(서울=연합뉴스) 서울 올림픽대로를 지나던 두 남성이 허리 통증으로 갓길에 주저 앉은 여성 운전자를 도와주는 훈훈한 장면이 블랙박스 영상에 포착됐습니다.

지난달 15일 서울 올림픽대로를 지나던 제보 차량의 후방 블랙박스 영상을 보면 한 여성 운전자가 어디가 불편한지 정차된 차량 옆에 주저앉아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는데요.

갓길에 차를 세운 제보자와 일행은 통증을 호소하는 여성 운전자를 좀 더 안전한 곳으로 이동시킨 후, 119에 신고를 하는 등 도움을 베풀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김건태·이미애>

<영상: 보배드림 제공>


광고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