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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한때 체중 594.8㎏였던 멕시코 남성, 코로나19 이겨내 09-29 11:23

(서울=연합뉴스) '전 세계에서 가장 뚱뚱한 사람'으로 불렸던 멕시코의 초고도 비만 남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이겨냈습니다.

28일(현지시간) EFE·AFP통신 등에 따르면 멕시코 중부 아과스칼리엔테스주에 사는 후안 페드로 프랑코(36)가 최근 코로나19에 걸렸다가 회복했다고 하는데요.

프랑코는 지난 2017년 당시 체중 594.8㎏으로 기네스북에 '세계에서 가장 뚱뚱한 사람'으로 등재됐던 인물입니다.

이후 세 차례의 수술과 3년간의 지속적인 노력 끝에 현재 체중은 200∼210㎏ 정도로 400㎏ 가까이 줄었는데요.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김해연·권민수>

<영상: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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