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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문대통령 공개 석상서 첫 입장 표명…"유가족에 깊은 애도와 위로" 09-28 17:37

(서울=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28일 서해상 공무원 피살 사건과 관련해 "아무리 분단상황이라고 해도 일어나서는 안 될 유감스럽고 불행한 일"이라며 "희생자가 어떻게 북한 해역으로 가게 됐는지 경위와 상관없이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습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이같이 말한 데 이어 "국민들이 받은 충격과 분노를 충분히 짐작하고도 남는다. 이유 여하를 불문하고 정부로서는 대단히 송구한 마음"이라고 말했는데요.

문 대통령이 공무원 피살 사건과 관련해 공개 석상에서 언급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며 북한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입장 등을 담은 통지문을 보내온 이후 첫 입장 표명이기도 합니다.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김건태·김종안>

<영상: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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