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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신규확진 50명, 확산세 다소 주춤…추석 연휴가 고비 09-28 17:01

(서울=연합뉴스) 국내 코로나19 확산세가 다소 주춤해지면서 28일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50명으로 떨어져 사흘 연속 두 자릿수를 이어갔습니다.

그러나 다가오는 추석 연휴 기간은 전국적인 이동으로 감염이 다시 늘어날 수 있는 살얼음판 같은 시기여서 방역당국이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8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50명 늘어 누적 2만3천661명이라고 밝혔는데요. 신규 확진자 수는 사흘 연속 100명 아래를 유지했고, 전날(95명)과 비교하면 확진자 숫자가 45명 줄었습니다.

하지만 귀성객과 여행객이 한꺼번에 대규모로 이동하는 추석 연휴(9.30∼10.4)를 앞두고 있어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린 상황입니다.

정은경 방대본부장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올해 추석만큼은 만남 대신에 따뜻한 마음만 보내고 쉼이 있는 연휴를 보내 몸과 마음 건강을 지키는 기간으로 삼아주길 당부한다"고 전했습니다. 자세한 브리핑 내용은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김건태·전석우>

<영상: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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