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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격 공무원 8일째 수색…연평도 어선도 동참 09-28 12:08


서해 북단 해상에서 실종됐다가 북한군의 총격을 받아 사망한 공무원 시신 수색 작업이 8일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해양경찰청은 해수부 서해어업지도관리단 소속 어업지도원 A씨의 시신과 소지품 등을 찾기 위해 연평도 인근 해상을 집중적으로 수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수색에는 해경·해군 함정 36척, 어업지도선 9척 등 선박 45척과 항공기 5대를 비롯해 연평도 어선들까지 동원됐습니다.


해경은 A씨 시신이나 소지품이 서해 북방한계선 남쪽 지역으로 떠내려올 가능성에 대비해 해상을 8개 구역으로 나눠 해군과 함께 수색 중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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