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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총리 "남북관계에 찬물…공동조사 해야" 09-28 12:07


정세균 국무총리는 북한이 서해에서 실종된 남측 공무원을 사살한 사건을 두고 "해빙될 듯한 남북관계에 찬물을 끼얹는 격"이라며 남북 공동조사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정 총리는 오늘(28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인터뷰에서 "이번 일이 큰 장애로 발전하지 않게 하려면 하루빨리 진상규명을 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정 총리는 군사 충돌 등을 예방하던 군사 통신선이 있었다면 이번에도 불행한 일을 면했을지 모른다면서, 남북 소통채널 복원이 양측 모두를 위해 필요한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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