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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구명조끼 미스터리…해경 "구명조끼 착용 여부 다시 확인 중" 09-28 11:45

(서울=연합뉴스) 북한군 총격을 받고 숨진 해양수산부 서해어업관리단 소속 공무원 A(47)씨가 입은 구명조끼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서해어업관리단과 해경 등에 따르면 27일 정오께 전남 목포 서해어업관리단 전용부두로 입항한 어업지도선 무궁화 10호의 구명조끼를 조사한 결과, 물품 대장에 등재된 구명조끼 29개와 비상시 쓰려고 놔둔 구형 조끼 56개 등 총 85개의 구명조끼가 배에 실려 있었는데요.

관리하지 않은 구명조끼 몇 개가 배에 실려 있었는지 현재로선 정확히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해경은 앞서 국방부의 발표 내용을 토대로 A씨가 실종됐을 당시 구명조끼를 입고 있었다고 밝혔으나 실제 착용 여부를 다시 확인하고 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황윤정·손수지>

<영상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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