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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공화당 "다음달 12일 청문회"…대법관 인준 속도전 09-28 11:15


미 공화당은 에이미 코니 배럿 연방 대법관 지명자 청문회를 다음달 12일 개최해 신속한 인준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린지 그레이엄 상원 법사위원장은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법사위는 검토 과정을 거쳐 내달 22일 지명자를 승인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하지만 민주당은 대법관 인준을 대선 이후로 미뤄야 한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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