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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업체 페리카나, 미스터피자 인수한다

09-26 13:12


치킨 업체 페리카나가 미스터피자를 인수합니다.


미스터피자 운용사인 MP그룹은 정우현 전 회장과 아들 정민순 씨 등이 (주)페리카나와 (주)신정이 최대출자자인 사모펀드와 경영권 인도계약을 체결했다고 어제 공시했습니다.


사모펀드는 MP그룹이 두 차례 제3자배정으로 발행하는 신주를 150억원에 인수하는 방식으로 경영권을 확보할 예정입니다.


코스닥 상장사인 MP그룹은 정우현 전 회장이 횡령·배임 혐의로 구속기소 되면서 거래가 정지된 상태입니다.


MP그룹은 코스닥시장위원회의 심의 결과 상장 유지 결정이 있을 경우에 한해 계약이 유효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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