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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트리] 주말 전국 대체로 맑아…강원 영동 모레까지 비 09-25 22:40


낮에는 볕이 그렇게 따갑거니 밤이 되니 또 선선하죠.

옷을 얇게 입으셨다면 서늘하거나 쌀쌀하다고 느낄 수 있을 텐데요.

이렇게 하루에도 기온 변화가 심합니다.

환절기 감기 걸리지 않도록 옷 선택하실 때 일교차 크다는 거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주말인 내일도 한낮의 기온이 꽤 오르겠습니다.

서울과 대구 25도를 보일 텐데요, 아침, 저녁은 15도 안팎까지 기온이 뚝 떨어지겠습니다.

낮과 비교하면 10도, 심하게는 15도 가까이 차이가 나겠습니다.

하늘은 대체로 맑을 텐데요, 동해안 지역은 내일도 비가 내리겠습니다.

지금은 강원 영동지역에 약하게 비가 내리고 있는데요.

새벽부터 그밖에 동해안에도 다시 비가 오겠습니다.

경북 북부 동해안에는 내일 저녁까지, 강원 영동은 일요일 새벽까지 내렸다 그치기를 반복하겠습니다.

그사이 강원 산지에 10~40mm, 강원 영동과 경북 북부 동해안에는 5~20mm의 비가 내리겠고요.

그밖에 영남 해안에는 빗방울만 떨어지겠습니다.

어느덧 다음 주면 추석입니다.

다음 주 중반까지는 동해안을 비롯해 전국이 쾌청하고 선선한 가을 날씨가 이어질 텐데요.

추석 당일인 목요일과 금요일에는 수도권과 강원 영서 지역에 비 예보가 들어 있습니다.

날씨트리였습니다.

(김민지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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