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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토트넘 모리뉴 감독 "실제 골대가 너무 작아 이의 신청" 09-25 15:32

(서울=연합뉴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한 경기 4골을 몰아친 데 이어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예선에서도 1골 2도움으로 플레이오프행을 이끈 손흥민(28·토트넘)의 활약에 조제 모리뉴 토트넘 감독도 흐뭇함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25일(한국시간) 모리뉴 감독은 경기 전 그라운드에서 골대 높이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기도 했는데요.

그라운드로 나가 팔을 뻗어 골대 높이를 가늠해보고, 소셜미디어에 "내 키가 자란 줄 알았다"는 촌평과 함께 사진도 올렸습니다.

이 상황에 대해 모리뉴 감독은 "난 골키퍼가 아님에도 골대에 서서 팔을 뻗어보니 뭔가 잘못됐다는 걸 알겠더라"면서 "UEFA 관계자를 통해 높이가 5㎝ 낮다는 걸 확인했고, 제대로 된 크기의 골대로 교체를 요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왕지웅·박도원>

<영상 :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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