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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포천 공장 밀집지역서 화재로 3명 부상…25억원 피해 09-25 10:41

(서울=연합뉴스) 25일 오전 2시 20분께 경기 포천시 가산면의 한 공장 밀집 지역에서 불이 나 주변 공장 등 건물 6개 동이 피해를 보았습니다.

이 불로 전모(39)씨 등 공장 직원 2명이 2도 화상을 입었으며, 권모(57)씨가 연기를 들이마셔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는데요.

다행히 부상자 3명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화재는 비닐랩 제조 공장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며, 최초 발화지에서 속옷 공장 등 인근 공장 4곳으로 번졌습니다.

이 불로 약 25억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큰 불길은 약 2시간 만에 잡혔으나, 건물이 완전히 무너져 잔불 정리에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왕지웅·박도원>

<영상 : 포천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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