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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도심건물·사우나·병원·교회…곳곳서 코로나 감염고리 이어져 09-22 15:37

(서울=연합뉴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는 한결 누그러졌지만, 서울을 비롯한 곳곳에서 소규모 집단감염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2일 낮 12시 기준으로 서울 강남구의 주상복합건물인 '대우디오빌플러스'와 관련해 누적 확진자가 39명이라고 밝혔는데요.

현재까지 파악된 확진자 가운데 건물 내 종사자 및 방문자가 21명, 가족·지인이 18명입니다.

강남구 '신도벤처타워' 관련 확진자도 6명이 더 늘어났습니다.

또 도심 집회, 사우나, 병원 등 기존의 집단감염 사례에서도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습니다.

한편 현재까지 총 432명의 환자에게 코로나19 치료제인 '렘데시비르'를 공급했다고 방대본은 전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제작 : 김해연·전석우>

<영상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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