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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꼼수' 부동산 탈세 98명 세무조사 09-22 13:14


국세청이 부동산 관련 탈세 혐의자 98명에 대한 세무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국세청은 "최근 부동산 시장을 모니터링한 결과,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 속에서도 부동산 시장 과열을 틈탄 변칙적인 탈세행위가 다수 있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들은 주로 페이퍼컴퍼니를 통해 다수의 주택을 취득하거나, 1인 법인을 통해 부동산을 꼼수 증여하는 방법으로 소득세와 증여세 등을 탈루했습니다.


국세청은 또 고가주택을 취득하면서도 자금출처가 불분명한 30대 이하를 대상으로도 세무조사에 나설 방침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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