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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술에 취해 그만"…월미도 앞바다 들어간 20대 구조 09-21 17:17

[영상] "술에 취해 그만"…월미도 앞바다 들어간 20대 구조

(서울=연합뉴스) 술을 마시고 바다에 들어간 20대가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인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21일 0시 51분께 인천시 중구 월미도 앞바다에 A(24)씨가 빠졌다는 시민 신고가 119에 접수됐습니다.

출동한 소방당국은 물에 빠져 저체온증을 호소하는 A씨를 구조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는데요. A씨는 지인 2명과 술을 마신 뒤 "바다를 보고 싶다"며 월미도 앞바다에 들어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당시 지인들이 A씨를 구하러 뒤따라 바다에 들어가자 이를 목격한 다른 시민이 119에 신고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왕지웅·박도원>

<영상 : 인천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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