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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트랙 첫 재판…나경원 "정치로 풀어야" 09-21 15:52


국회 패스트트랙 충돌 사건 첫 재판이 열렸습니다.


오늘(18일) 오전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재판에 출석한 나경원 전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여당의 횡포에 대한 저항"이라며 "정치는 정치로 풀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나 의원 외에도 황교안 전 대표를 비롯한 전·현직 국회의원과 당직자 27명이 오늘 첫 재판에 참석합니다.


피고인 측은 검찰이 제기한 공소사실을 부인했습니다.


나 전 원내대표 등은 지난해 4월 선거법 개정안 등 신속처리안건 처리 과정에서 국회 의안과 사무실과 회의장 등을 점거해 회의 개최를 방해한 혐의로 지난 1월 불구속 기소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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