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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경영자금으로 3억원까지 대출…만기 연장도 09-21 13:03


추석 자금난 해소를 위해 산업은행, 기업은행 등 정책금융기관이 특별 대출과 보증에 나섭니다.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기업은행은 원자재 대금이나 급여와 상여금 등 운전자금 용도로 기업당 최대 3억원까지 3조원을, 별도로 산업은행도 1조6,000억원을 대출합니다.


신규 결제성 자금 대출이면 0.3%p 범위 내에서 금리도 인하할 계획입니다.


지원규모는 만기연장과 보증을 더하면 총 16조5,000억원입니다.


한편, 연휴 중 만기가 되는 대출은 만기가 10월 5일로 늦춰지며, 연휴 기간에 지급일이 잡힌 예금, 연금은 오는 29일 우선 지급하게 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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