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與 청년 최고위원 "세월호 박근혜 기록물 공개하라" 09-21 12:54


더불어민주당 박성민 최고위원은 세월호 참사 당시 박근혜 전 대통령의 행적 등과 관련한 기록물 공개에 국민의힘이 동참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24살의 대학생인 박 최고위원은 최고위원회의에서 고영인 의원이 지난 7월 제출한 세월호 참사 관련 공개기록물 요구안을 거론하며 "국회의원 200명의 동의가 있으면 공개가 가능하다"며 이같이 요구했습니다.


박 최고위원은 각계각층 청년과 정례적으로 소통하기 위한 창구를 당내에 설치하자고도 제안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광고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