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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정총리 "추석 연휴 전 비수도권 지역 2단계 유지 필요…안심할 수 없어" 09-20 15:54

(서울=연합뉴스) 정세균 국무총리는 2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대책과 관련해 "추석 연휴 특별방역기간을 일주일 앞둔 시점이기 때문에 수도권 이외 지역에서도 현재의 2단계를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지난 8월 13일 이후 38일 만에 하루 확진자 수가 두 자릿수로 내려왔다"며 "반가운 소식이 분명하지만, 최근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가 계속 늘고 있고 진단검사 수가 줄어드는 주말 효과를 감안할 때 결코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습니다.

정세균 총리의 발언, 영상으로 보시죠.

<편집 : 전현우>

<영상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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