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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1터미널 면세점 입찰…'빅3' 참여할 듯

09-20 12:50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내 면세점 신규 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 절차가 오는 22일 마감됩니다.


앞서 인천공항공사는 지난 2월 신규 사업자 입찰을 했지만 두 곳의 사업권이 유찰됐고 낙찰을 받은 신라면세점 등이 나중에 사업권을 포기하고 계약을 맺지 않았습니다.


다만 지난 입찰과 달리 이번에는 인천공항공사가 임대료 부담을 줄이는 쪽으로 계약 조건을 바꾼만큼 롯데와 신라, 신세계 등 '빅3' 면세점이 모두 입찰에 참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입찰 결과는 이르면 이달 중 나올 것으로 보이며 최종 선정된 운영사업자는 내년 3월부터 면세점을 운영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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