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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스페셜] 149회 : 끝나지 않은 공포, 바이러스 잔혹사 09-20 20:00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신종 바이러스, 코로나19는 전 세계로 급속히 퍼져 인류에게 큰 고통을 주고 있다.

세계보건기구는 '팬데믹'을 선언했고, 지금까지 218개국에서 3000만명이 넘는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사망자도 90만명을 넘어섰다.

인류의 역사는 바이러스와 함께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인류가 진화한 만큼 바이러스도 진화했다.

2003년 사스, 2009년 신종 인플루엔자, 2012년 메르스까지, 바이러스는 모습을 바꿔가며 인류를 위협했다.

치료제도, 백신도 없는 바이러스의 공포! 앞으로도 세계 어디에선가 우리가 경험하지 못한 제2, 제3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출현할 것이다.

특히 코로나19가 재확산하고 가을 독감 유행 시기까지 다가오면서 전문가들은 "우리가 겪어보지 못한 최악의 가을이 될 수 있다"며 위험성을 경고한다.

신종 바이러스 공존 시대에 우리가 살아남기 위해선 무엇을 해야 할까.

신종 바이러스가 급증하는 이유와 바이러스가 어떻게 발생하고 전파되는지 알아보고 국제사회나 보건당국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또 개개인은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지 살펴본다.

PD : 이혜선
AD : 유찬홍
작가 : 김은아 송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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