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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택배기사 4천명 21일부터 분류작업 거부…'택배 대란' 오나 09-17 17:34

(서울=연합뉴스) 택배 기사 4천여명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과중한 업무 부담을 호소하며 택배 분류작업을 거부하기로 했습니다.

노동·시민단체들로 구성된 '택배 노동자 과로사 대책위원회'는 17일 서울 정동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전국 4천여명의 택배 기사들이 오는 21일 택배 분류작업 거부에 돌입한다고 밝혔는데요.

대책위는 택배 분류작업은 장시간 노동의 핵심 이유라며 하루 노동의 절반을 이 작업에 매달리면서도 단 한 푼의 임금도 받지 못한다고 호소했습니다. 자세한 기자회견 발언은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김건태·문근미>

<영상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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