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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전당, 개관 이래 처음 공연장 대관료 면제 09-17 17:14


예술의전당이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민간 공연계를 돕기 위해 개관 이래 처음으로 공연장 대관료를 면제하기로 했습니다.


예술의전당은 다음 달 5일부터 연말까지 3개월간, 민간 단체의 공연 대관료를 전액 면제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상 공연장은 오페라극장과 자유소극장, 음악당 콘서트홀 등 6곳입니다.


지원책은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라 공연장 운영이 허용될 경우에만 적용하며, 운영비를 지원받는 예술단체나 공공기관 주최 행사는 면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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