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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 여당 지지율 반등…여야 격차 벌어져" 09-17 12:16


문재인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의 지지도가 동반 상승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리얼미터가 지난 14일부터 사흘간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500여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문 대통령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전주보다 0.8%p 오른 46.4%로 나타났습니다.


다만 부정평가도 전주보다 0.3% 상승해 50.3%를 기록했습니다.


정당 지지율은 민주당이 전주보다 2.3%p 오른 35.7%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은 3.4%p 내린 29.3%를 기록했습니다.


두 당의 지지율 격차는 직전 조사 당시 0.7%포인트였으나 이번에는 오차범위 밖인 6.4%포인트로 벌어졌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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