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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신규확진 다시 60명대…선제검사서 첫 감염 09-17 12:06


서울시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지난 16일 하루 63명 늘었다고 서울시가 밝혔습니다.


이는 엿새 만에 다시 60명 대로 늘어난 것으로, 특히 서울시가 지난 6월 15일부터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진행 중인 선제검사에서도 첫 감염자가 나왔습니다.


지금까지 선제검사를 받은 일반시민은 모두 8천5백여 명입니다.


서울시는 최근 의료기관 감염 사례가 계속 발생함에 따라 오는 22일부터 확진자가 발생한 지역의 의료기관 종사자 등 2만5천여 명에 대해서도 선제검사를 실시한다는 방침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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