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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코로나19는 중국 작품"…홍콩 논문 놓고 티격태격 09-17 11:38

(서울=연합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유발하는 원인 바이러스(SARS-CoV-2)가 중국 우한(武漢) 바이러스연구소에서 인위적으로 만들어졌다고 주장한 옌리멍 홍콩대 공중보건대학 박사의 논문이 공개됐습니다.

16일 외신들에 따르면 옌리멍 박사 연구진은 '코로나바이러스가 자연 진화보다는 수준 높은 연구소에서 조작됐음을 시사하는 게놈의 일반적이지 않은 특성과 가능한 조작 방법에 대한 상세한 기술'이라는 제목의 논문을 정보공유 플랫폼 '제노도'에 발표했는데요.

연구진은 "(논문에 제시된) 증거들은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박쥐 바이러스인 'ZC45'나 'ZXC21'을 틀이나 바탕으로 활용해 연구소에서 만들어졌음을 보여준다"고 주장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왕지웅·손수지>

<영상 : 연합뉴스TV·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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