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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했다'며 감금·폭행…강사 2명 검찰 송치 09-16 20:19


합숙 과외 학생을 몽둥이 등으로 때리고 감금한 강사들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30대 학원 원장 A씨와 20대 강사 B씨에게 특수폭행과 감금 등 혐의를 적용해 구속 상태로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월부터 4달 동안 학생을 구타하고 다용도실에 가둔 혐의를 받습니다.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자신이 피해 학생이라며 "이번 일이 평생 트라우마로 남아 수능을 포기했다"는 글이 올라오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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