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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秋아들 휴가기록 제각각…허위 가능성" 09-16 20:05


국민의힘은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의 병가와 관련해 부대일지, 면담기록, 복무 기록상 휴가 일수와 기간이 모두 다르다며 허위일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국민의힘 법사위원들은 기자회견을 열어 국방부가 최근 작성한 대응 문건을 입수했다며 "추 장관 아들의 휴가 23일 전체가 사실상 탈영상태였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이 제시한 자료를 보면 추 장관 아들의 2차 청원휴가 기간은 군의 문건마다 9일과 10일, 11일이 혼재돼 있었고, 개인 휴가 기간도 이틀에서 4일까지 제각각이었습니다.


법사위 간사인 김도읍 의원은 "허위 공문서 작성자를 고발 하겠다"며 "검-군 합동수사본부를 차려 철저히 수사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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