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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미 CNBC 간판 앵커 "미친 낸시"…생방송 중 당사자 면전서 그만 09-16 16:37

(서울=연합뉴스) 미국 CNBC방송의 간판 앵커가 낸시 펠로시 민주당 하원의장과 생방송 인터뷰 도중 면전에서 '미친 낸시'(Crazy Nancy)라고 불러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폭스뉴스 보도에 따르면 앵커 짐 크레이머는 15일(현지시간) 오전 펠로시 의장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원책을 주제로 인터뷰를 하던 중 "어떤 협상이 가능한가요? 미친 낸시"라고 말했는데요.

크레이머는 곧바로 자신이 그런 말을 사용한 것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때문이라고 상황 수습에 나섰고, 곧이어 자신의 트위터에 해명 글을 잇따라 올리며 수습에 나섰습니다.

이에 대해 CNBC 측은 별도의 입장을 내지는 않았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김건태·이혜림>

<영상: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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